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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청렴도 4등급 '하위권'…작년 꼴찌서 1등급↑

기사승인 2021.12.16  10: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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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전경 © News1


(광주=뉴스1) 고귀한 기자 = 전남대병원이 2021년 공공의료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 상승했지만 여전히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16일 전국 공공의료 13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 청렴도 측정 결과를 발표했다.

전남대병원은 종합청렴도가 지난해 꼴찌인 5등급이었지만 올해는 1등급 상승한 4등급을 기록했다.

평가기준인 Δ계약 Δ환자진료 Δ내부업무 Δ조직문화 Δ부패방지제도 등 5개 평가 기준에서 모두 상승했다.

세부적으로 계약·환자진료·부패방지제도는 1등급씩 올라 전국 평균 수준인 3등급으로 향상됐고, 최하위였던 조직문화는 1등급 상승했지만 4등급에 머물렀다.

내부업무는 지난해와 같은 4등급을 유지했다.

권익위는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공공의료기관 2976명을 대상으로 전화 및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청렴도를 측정했다.

청렴도 평가는 1~5등급으로 구분하고 3등급이면 사실상 '보통'으로 판단한다.

 

[인사이드코리아_인사이드코리아기자]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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