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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수급 차질 우려

기사승인 2021.07.28  11: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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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코리아_통합취재팀기자]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유행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 등으로 인해 헌혈 참여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28일 대전세종충남혈액원 혈액 보관 냉장고가 비어가고 있다. 2021.7.28/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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